학자금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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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종류 완벽 비교

ICL(취업 후 상환), 일반상환(거치후분할), 농촌학자금 — 2026년 기준으로 세 가지 대출의 차이점을 상세히 비교합니다.

세 가지 대출 한눈에 보기

한국장학재단에서 제공하는 학자금 대출은 크게 세 종류입니다. 각 대출은 상환 방식, 이자율, 대출 자격이 다르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대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업 후 상환(ICL)

졸업 후 소득이 상환기준소득(3,037만 원)을 초과하면 그때부터 상환을 시작합니다. 소득이 적으면 상환 부담도 적습니다.

일반상환(거치후분할)

대출 실행 후 일정 거치기간을 두고, 이후 원리금을 균등 분할하여 매월 일정 금액을 상환합니다.

농촌학자금

농어촌 출신 대학생을 위한 특별 대출로, 무이자 또는 매우 낮은 이자율이 적용됩니다.

2026년 기준 상세 비교표

아래 표는 2026년 교육부 고시 기준으로 세 가지 대출의 주요 항목을 비교한 것입니다. 이자율, 상환 방식, 대출 한도 등을 꼼꼼히 비교해보세요.

항목ICL (취업 후 상환)일반상환농촌학자금
이자율1.7% (고정)1.7% (고정)무이자
상환 방식소득 연동 의무상환거치 후 원리금 균등분할거치 후 균등분할
상환 시작소득 3,037만원 초과 시거치기간 종료 후 즉시졸업 후 2년 거치 후
대출 자격만 35세 이하, 소득 8구간 이하소득 구간 제한 없음농어촌 출신 대학생
등록금 한도등록금 전액등록금 전액등록금 전액
생활비 한도학기당 200만 원학기당 200만 원학기당 200만 원
상환 기간소득 발생 시 자동 (최대 20년)최대 10년 (거치 포함)최대 10년
세액공제상환액의 15%교육비 세액공제 해당교육비 세액공제 해당

ICL(취업 후 상환) 대출 상세

ICL(취업 후 상환) 핵심 특징

1

소득 연동 상환

연소득에서 상환기준소득을 뺀 금액에 학부 20%, 대학원 25%를 적용합니다.

2

원천공제 방식

직장인은 매월 급여에서 자동 원천공제로 상환됩니다.

3

자발적 상환 가능

의무상환 외에 추가 상환도 가능하고, 이 역시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4

만 35세 이하 신청 가능

입학 당시 만 35세 이하이면서 소득 8구간 이하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일반상환(거치후분할) 대출 상세

일반상환(거치후분할) 핵심 특징

1

거치기간 선택 가능

재학 중에는 이자만 내고, 졸업 후에는 원금과 이자를 나눠 상환할 수 있습니다.

2

고정 상환액

매월 일정 금액을 상환하므로 현금흐름 계획이 단순합니다.

3

소득 구간 제한 없음

ICL 자격이 되지 않는 학생도 일반상환 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대학원생도 신청 가능

학부생뿐 아니라 대학원생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농촌학자금 대출 상세

농촌학자금 핵심 특징

1

무이자 대출

이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빌린 원금만 상환하면 됩니다.

2

농어촌 거주 요건

학생 또는 부모가 농어촌 지역에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3

2년 거치 후 상환

졸업 후 2년 거치 후 최대 10년간 분할 상환합니다.

4

ICL과 중복 불가

농촌학자금과 ICL은 동시에 이용할 수 없어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어떤 대출이 나에게 맞을까?

본인의 소득 구간, 가족 상황, 졸업 후 소득 전망에 따라 적합한 대출이 달라집니다. 아래 기준을 참고하여 선택하세요.

ICL이 유리한 경우

1

졸업 후 취업이 불확실하거나, 소득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2

소득 8구간 이하이며 만 35세 이하인 학생

3

대학원 진학 등으로 소득 발생 시점이 불확실한 경우

4

소득에 비례한 유연한 상환을 원하는 경우

일반상환이 유리한 경우

1

소득 9~10구간으로 ICL 자격이 안 되는 경우

2

졸업 후 바로 안정적인 소득이 예상되는 경우

3

매월 일정 금액을 상환하며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경우

4

단기간에 대출을 빠르게 갚고 싶은 경우

농촌학자금이 유리한 경우

1

농어촌 지역 출신으로 거주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2

무이자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경우

3

졸업 후 안정적인 상환 계획을 세우고 싶은 경우

자주 하는 질문

ICL과 일반상환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등록금은 ICL로, 생활비는 일반상환으로 각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항목에 대해 중복 대출은 불가합니다.

대출 종류를 나중에 변경할 수 있나요?

이미 실행된 대출의 종류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다음 학기에 다른 종류의 대출로 새로 신청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따라서 첫 신청 시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재학 중 이자는 어떻게 되나요?

ICL은 재학 중 이자가 유예되며, 졸업 후 원금에 합산됩니다. 일반상환은 재학 중에도 이자를 납부해야 합니다. 농촌학자금은 무이자이므로 부담이 없습니다.

대출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1

국가장학금을 먼저 신청하고 부족분만 대출받는 편이 유리합니다.

2

생활비 대출은 등록금 대출보다 신중하게 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3

ICL과 일반상환 모두 직전 학기 성적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ICL 대출 상환액이 궁금하다면?

본 콘텐츠는 2026년 교육부 고시 확정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실제 대출 조건 및 자격은 한국장학재단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한국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참고 자료

이 가이드는 이렇게 관리합니다

  • 한국장학재단, ICL 포털, 국세청 자료를 기준으로 계산식과 안내 문구를 정리합니다.
  • 계산 가정과 제외 범위는 계산 기준에서 공개합니다.
  • 콘텐츠 작성 원칙과 수정 절차는 콘텐츠 원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오류 제보나 수정 요청은 문의하기로 받을 수 있습니다.